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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다닌 이야기

NCI BookYouLove 커뮤니티 11월모임(2018년) 두 달마다 함께하는 NCI bookYouLove 커뮤니티 모임,지난 11월 24일(토) 저녁에 함께 모였습니다.(서울 송파구 가든파이브웍스 지하 1층 하트너카페)이곳에서 먼저는 여기에 오픈하게 된 하트너카페 이야기,그리고 덴마크에서 뮤직비디오 작업을 하는 작가님의 이야기,그리고 작은 크리스마스 파티와 다양한 친교활동, (5,000원 정도의 각각의 준비한 선물 교환하기)함께 휘겔리한 음식 나누기휘겔리(Hyggeligt, 휘게의 형용사적 표현,..
작은서점 돌아다니기(인생서점, 니은서점) 제가 살고있는 의정부 민락동근처에작지만 알찬 서점이 하나 있습니다.의정부는 기본적으로 의정부역근처 행복로에 위치한 "숭문당"그리고 의정부신세계백화점과 함께 오픈한 "의정부 영풍문고",이렇게 큰 서점이 있고,범위를 좀 더 확장한다면 서울 강북구 수유동 수유역근처에교보문고 수유바로드림센터, 그리고 알라딘 수유점,노원구 노원역근처에 노원문고, 그리고 알라딘 노원역점,이정도의 서점이 조성된 환경이 있습니다.아직 온라인주문에 익숙하지 않아서 오프라인 매장에 ..
NCI BookYouLove 커뮤니티 9월모임(2018년) 두달마다 가지고 있는 모임,제가 거의 유일하게 참석하는 외부 모임,NCI BookYouLove 커뮤니티 9월 모임입니다.이번에는 특별히 서울을 벗어나서 강원도 원주에서 특별하게 모임을 진행했습니다.바로 원주에서 약국을 운영하고 있는 우리 맴버중의 한 사람이 있어서흔쾌하게 원주로 초청했고 또 자가용과 KTX로 원주에서 함께하게 되었습니다.그 모임의 이모저모를 사진으로 돌아봅니다.원주시의 중심가인 무실동 근처에 위치한 "예쁜약국"입니다.1층과 ..
우리 동네의 자랑, 의정부 카페 바실레이아 의정부의 제가 살고 있는 집에서 걸어서 10분, 차로 5분 거리에보물과 같은 카페가 있습니다.바로 카페 바실레이아(Bassileia),바실레이아(Bassileia)라는 말은 헬라어로 "Βασιλεία"라고 보통 "나라", "왕국", "왕권", "통치"등의 다양한 의미가 있으며성경상의 "하나님의 나라(천국)"으로 신약성경에서 표현을 할 때 원문에"Βασιλεία του Θεου"(바실레이아 투 데오)라고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즉 여기는 "커피..
퍼블리셔스 테이블 북마켓 관람(5월 26일) 지난 5월 26일,구 서울역에 위치한 문화역 서울 플랫폼 284에서 "퍼블리셔스 테이블' 행사가 있었습니다.다양한 컨텐츠를 가지고 행사가 있었는데,저는 그 가운데서 "독립출판물 북마켓" 행사에 참여를 했습니다.이전에 여기 블로그에도 서평을 올렸던 책"너를 만나러 이곳으로 왔어, 노르웨이"를 쓰고 책으로 출판한1인 출판가 겸 작가님도 만나러 가는 길이었습니다. 구 서울역의 안으로 들어갑니다.그 안에서 다채로운 공간들이 있는데, 저는 ..
NCI BookYouLove 커뮤니티 5월모임(2018년) It is not about Hardworking but Heartworking.It is not about Networking but Heartworking.마음으로 일하고마음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마음과 마음이 연결된 시간.........우리를 다시 살아가게 하는 시간입니다.-우리를 다시 살아가게 하는 시간 Heartworking 중,  이정민(데비 리)지음언어에 대해서, 그 쓰는 말에 대해서그리고 마음을 나누는 것에 대해서&n..
NCI BookYouLove 커뮤니티 3월모임(2018년) 두 달에 한 번씩 모임을 가지는 NCI BookYouLove 커뮤니티 모임,오늘은 서울 남산 문학의집의 작은 세미나실에서 모임을 가졌습니다.비록 미세먼지가 있는 날이었지만 모인 한분,한분의 순수함과 맑은 마음의 나눔이 좋았고다시금 그 반가움과 우리 안에서의 지식의 향연을 작게 펼쳐보았습니다.그 약간의 사진과 스토리들을 담아봅니다.커뮤니티의 한 구성원께서 "녹색건축과 북유럽"에 대해서 발표를 하는 모습입니다.아파트로 대표되는..
핀란드 여행(17) - 다시 아카데미넨 서점, 그리고 귀국 드디어 핀란드에서의 마지막 날과한국으로 귀국하는 비행기를 타야하는 날이 왔습니다.(2017년 10월 10일(화)~10월 11일(수))마음속에 드는 생각으로는 한 2~3주정도로 여유있게핀란드 전역을 다 돌아다니고 싶었지만 한국에서 직장인의 본연의 모습이 있고,최소한의 여행경비로만 하는 이번 핀란드 여행이었기에아쉽지만 이제 한국으로 돌아가야만 합니다.그래도 그 순간순간은 끝까지 저에게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었고 의미가 있는 시간들이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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