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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VE SATURDAY

오픈컬리지 첫번째 프로젝트를 설정했습니다 지난 금요일 퇴근후,몸이 좀 안좋은 것 같아서 무조건 쉬었습니다.그리고 2월3일 토요일은오픈컬리지 오리엔테이션 행사에 참여하고,오늘 2월 4일 일요일은 역시 집안일을 돕고 잠깐 교회 다녀오고그리고 또 쉬고.......^^월요일 출근을 앞둔 입장에서는 아무래도 몸과 마음을 조절하는 부분이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그런 가운데서 "오픈컬리지"의 18학번 신입생으로서첫번째 프로젝트를 설정했습니다.제가 가지고 있는 북유럽에 관한 각종 컨텐츠를 시원하게..
오픈컬리지(opencollege)에 등록했습니다. "배움"의 부분은 끝이 없는 것 같습니다.평생토록 배움의 자세로 나아가야 할 것 같습니다.그리고 지식과 가치의 나눔도 할 수 있거든 계속적으로 시도하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소셜 플랫폼인 위즈덤(Wisdome)이 중료하고또 다른 플랫폼인 한 플랫폼은 지금 리더십의 성추행논란,"플랫폼 비즈니스"의 부분을 찾는 것이 생각보다 쉽지 않더군요그러다가 발견한 것이 오픈컬리지(opencollege),여기에 등록을 하게 되었습니다.<오픈컬리지 배..
로드스꼴라 여행학교를 소개받았습니다. 지난 토요일(11월 11일) 빼빼로 데이라고 하기도 하고,가래떡데이라고도 하는 날,저는 핀란드 여행 때 따루씨가 소개해 준 대안학교인"로드스꼴라"의 한 선생님을 만났습니다.(실명과 사진공개를 하지 않습니다.)그 분도 로드스꼴라 3기로 여행학교를 다녔던 분이고, 서울의 혁신파크(은평구 녹번동 소재)의 청년허브주최의 청년 혁신활동가,여기에 당당하게 합격하여서 지금은 로드스꼴라의 선생님으로 계십니다.로드스꼴라에서 북유럽 여행으로 유일하게 2016..
한달여만의 토요일 외출(교보문고 수유바로드림센터) 근 4주여만에 서울로 외출을 했습니다.그렇다고 먼거리를 갈 수 없었기 때문에 그냥 간 곳이 수유역근처에 있는 교보문고 수유바로드림센터,집 앞(의정부 민락동)에서 바로 버스가 있어서 한 번에 갈 수 있었습니다.서울 강북구청 앞 버스정류장에 내리면 중앙차로 버스정류장 바로 옆에 이렇게 바로드림 센터가 위치해 있습니다.여기는 교보문고 수유 바로드림센터, 그리고 바로 옆 빌딩에는 알라딘 수유점이 위치해 있습니다.근데 이미 바로드림으로 사전..
"미움받을 용기2" 출간기념 저자 사인회에 다녀 왔습니다. 3주만에 다시 교보문고 광화문점에서 진행된 출간 기념행사에 다녀 왔습니다.(4월 9일 가장 가까운 유럽 핀란드 북세미나겸 사인회 이후)아들러심리학의 가장 핵심적인 책이라고 할 수 있는 "미움받을 용기"라는 책이 두번째 이야기가 나왔거든요.그래서 저자 사인회도 있다고 해서 방문하게 되었어요.평소 종각역에서 내려서 걸어오는 길 보다는 체력이 좀 떨어져서 아예 5호선으로 광화문 역으로 왔죠~^^역시 서점에 오면 뭔가 내 집에 온 듯한 느낌이 들어..
작업실 만들기 협의중....^^ 종전에 구입했던 두 권의 서적에 이어서"집과 작업실"이라는 책을 주중에 구입을 했습니다.그리고, 오늘 어머니와 함께 총선 사전투표를 하고 나서 진지하게 방 꾸미기에 대해서 협의를 했는데일단 1단계로 협의를 본 사실은 이 정도인데요~기본적으로 책 정리하기!서재와 함께 속해있는 각종 책들, 문서자료들이 있고, 기타가 걸려있고 조그만 오디오가 있는 부분이 보이죠?일단 이 부분을 조금씩 정리하고 불필요한 자료들은 빼고 비우고 하는 것으로 1차 작업..
새롭게 시작한 취미활동, 컬러링^^ 의정부 영풍문고에서 컬러링 서적과 색연필을 구입했습니다.요즘 홍수같이 쏟아져 나오는 컬러링서적들이 있지요.보기만 해도 휘황찬란하고 레퍼토리도 많이 있는데요. 근데 가장 큰 어려운 점은그림에는 문외한인 제가 아무런 예제가 없이 컬러링을 할 수는 없다는 점이었습니다ㅠ.ㅠ정말 좋은 책들이 많은데, 그것이 유독 걸리더군요. 그래서 오랜동안 시도를 하지 못하고 있었어요.그런데 제 맘에 쏙~ 드는 컬러링 서적이 있더군요.친절하게 예제부분도 보여주면서 더욱 쉽게..
프랭클린 플래너 사용 10년을 추억하고.....(그리고 홍대청소노동자돕기) 원래부터 기록하고 쓰는 것을 좋아했는데 시간이 흐르고 흘러 프랭클린 플래너를 사용한지 이제 10년이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Compact사이즈를 사용하다가 약 6년전부터 더욱 작은 CEO사이즈로 교체했습니다. (곧 2016년 4월~2017년 3월의 속지를 사용하게 됩니다) 처음 플래너를 쓸 때인 2007년 4월에는 한 컨설팅 회사에 있었고 2010년 그 회사를 퇴사하고 그야말로 밑바닥부터 다시 기어 올라가게 되고,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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