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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끄적거림~

옛 성현의 말씀을 마음에 담으며..

결코 서두르지 마라
조용히 침착하게 모든것을 행하라
비록 당신의 세계 전체가 혼란스러워 보이더라도
내적 평화를 잃지 마라

- 성 프란체스코 살레시오(제네바의 주교, 로마가톨릭성인)
라틴어: Sanctus Franciscus Salesius,
프랑스어: Saint François de Sales,
1567년 8월 21일 출생 ~ 1622년 12월 28일 사망

 

평소 사용하는 프랭클린 플래너의 페이지에서

우연하게 저 글의 일부를 보게 되었습니다.

 

<성 프란체스코 살레시오>

 

프랭클린 플래너에서 저 글을 보았을 때,

마치 저에게 한 말 같았습니다. 이미 400여년 전의 시간의 거리가 있고 그렇지만.......

 

 

좀처럼 변하지 않는 현실, 그리고 여전히 짊어져야 할 삶의 무게 가운데서 있는 저에게

큰 힘을 주는 말씀이었습니다.

마치 이 시대의 현실을 다 알고 계신듯한 표현에 잠시 더 깊은 생각에 빠져 봅니다.

 

 

<서울 광화문 거리>

 

다시 일상의 삶 가운데서 거리를 걸으면서, 옛 성현의 말씀을 마음에 담으며,

제게 꼴지워진 시간을 잘 보내야겠다고 다짐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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