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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끄적거림~

비폭력대화+핀란드 이야기대화법의 융합연구

2주만에 블로그공간에서 다시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그동안의 너무나 더운 날씨에 아주 단순하게 생활을 했는데,

평일의 경우는 회사업무후 퇴근을 하게 되면 독서만 했고

주말에는 서점순례와 저의 개인적인 비즈니스 가치의 정립,

이것에만 집중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 가운데서 이제 조금 구체화를 시키고 있는 

나름대로의 컨텐츠가 있어서 이것을 조금 논해보고자 합니다.


먼저 지난 7월초에 과정을 밟았던 비폭력대화(NVC) 1단계를 통해서

제 안에 있는 비폭력대화와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강렬한 욕구를 알고

이것을 더욱 심층적으로 배우고 학습하기로 했습니다.


10월 하순에 있는 비폭력대화(NVC) 2단계의 과정을 밟기 위해서

휴가와 시간구성을 이미 설정을 다 해 놓았고 

그에 필요한 교육비등 제반사항등에 대해서도 준비를 다 해두었습니다.


 


비폭력대화(NVC) 3단계의 과정은 내년 2019년 상반기에 과정을 밟을 예정이며,

매주 주말에 있는 연습모임과정에도 이미 지난 7월 중순부터 계속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연습모임과 실습, 그리고 진짜로 활용하는것이 정말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그 관련 서적과 교구등도 다 마련해두고 이리저리 잘 활용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리고 핀란드의 중요한 사회적 창안 중 하나로 지대한 역할을 한 것이 있는데,

이야기대화법입니다.(Finland Story-crafting)


#개발자 : 모니까 리이헬레(Monika Riihelä, 심리학박사)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어느 현장에서도 활용이 가능한데, 이 방식은 네 단계의 이야기대화로 이루어 집니다.



1:1의 대화에서 그리고 소그룹과 팀 단위의 커뮤니케이션에서 

지난 25년여 이상 이것이 먼저 실행된 핀란드와 북유럽 국가, 특히 발트3국의 에스토니아에서,

그리고 이제는 많은 나라에서 활용되온 커뮤니케이션의 방법론으로


일반 가정, 병원, 학교, 도서관, 예술관, 각종 회의장소, 직업훈련, 다문화 교육, 단체사업등

다양한 장소와 구성원들 간에 적용이 되어 왔습니다. 그리고 적용된 모든 분야에서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저는 지금 앞서의 비폭력대화(NVC)의 부분과 이 핀란드에서 시작된 이야기대화법(Story-crafting)의 부분을

어떻게 융합시킬 수 있을까 고민하고 생각을 정리하는 중입니다.


 

비록 그동안의 날씨는 모든 사람들을 지치게 할 정도로 맹렬한 더위가 임했던 시간이었지만

저로서는 이 부분의 컨텐츠에 집중하면서 더위를 이겨낸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아직 고민과 설정중이기에 잊 여름더위가 물러나고 가을이 찾아오게 되면(아 생각만 해도 시원해지네요~^^)

조금 더 청명하게 마음의 생각을 정리하고 표현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게 되네요.


그동안 여러권의 책을 읽었고,

지금도 여전히 책을 읽고 있습니다.


<7월 말, 8월초의 지난 한 주에 읽었던 책 두 권, 스탠드펌, 우리도 사랑할 수 있을까>



<지금 읽고 있는 책 체인지메이커혁명>


저는 저 자신이 "체인지메이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그 길을 걸어갈 것입니다.


그리고 자기계발보다는 "서로계발"을 추구하고 

"나를 사랑하고, 그리고 우리를 사랑하겠노라" 이렇게 다짐을 합니다.


부디 좋은 연결창구가 생겼으면 좋겠고,

이 좋은 생각들이 현실적으로 막힘없이 표현되어서 저 스스로에게도, 

그리고 다른이들에게도 기쁨이 된다면 좋겠습니다.


이제 조금 블로그 공간에 자주 들어와서 글쓰기를 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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