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향기로운 음악~/CCM

Sing a song of celebration(Celtic Source) 켈틱음악(Celtic Music)은아일랜드, 스코틀랜드, 웨일스등 영국 연방지역과 서유럽권에 분포했던켈트문화권의 유럽사회에서 전해 내려오는 음악이고 문화입니다.민족음악적인 색채가 강하고잔잔한 선율과 꾸밈음이 많지 않은 음악의 형태와경쾌한 선율로 포크댄스를 출 것만 같은 신나는 음악의 형태로도 있는데,보통 하프, 휘슬(틴 휘슬, 아이리쉬 휘슬등) 백 파이프, 클래식 기타등의좀 더 고전적인 악기로 연주를 많이 했으며, 그에 따른 보컬의 특징도특..
김도현 "샬롬" 히브리어인 샬롬(שָׁלוֹם)샬롬(Shalom)의 의미는 다양한 의미가 있는데,성경에서의 의미는 평안, 평강, 평화를 일컷는 말이기도 하고본래 어원적 의미는 완전하다. 온전하다. 꽉 찼다등의 의미입니다.문법적으로 히브리어의 명사의 어원은 "동사"에서 찾는다는 규범이 있는데여기서 수많은 형태론과 의미론이 더해져서 샬롬의 의미는 더욱 많아지고 성경(성서)에서의 의미와 일상의 히브리어에서의 의미가 다양하게 구별되어 있습니다.물론 유태인..
Michael W. Smith - The Call 2000년에 발매된 CCM아티스트 Michael W. Smith의<Freedom>앨범,영화음악 같은 웅장하고도 매우 세련된 여러곡의 음악 가운데서저는 어떤 한 곡에 흥미롭게 귀를 기울이게 되었습니다."The Call"이란 곡인데,처음에 시작되는 것은 마치 중세시대로 돌아간 듯한 코러스,그리고 Michael W. Smith의 보컬이 더해지고,다시 일렉 사운드가 신나게 연주되고,드럼의 경쾌한 소리가 계속 이어지다가 마지막으로 이어지는..
Children of the Lord 20여년전에 우연히 구입한 음반 가운데서지금도 잊을 수 없는 아름다운 곡으로 기억하고 있는 곡,한 때 미국의 Maranatha Praise Series를 음반으로 많이 수집했는데,한 기독교 서점 음반 코너에 테이프로 있던 음반이었는데,(Maranatha Praise Kids)여기있는 음반 한 곡 한 곡을 듣다가 마지막으로 들린 이 곡에 깊이 빠지고 말았습니다.따뜻한 기타소리,그리고 노래,20여년이 지나도록, 이 곡의 아름다움에 여전히 빠져있..
Hillsong-You are near(Instrumental, Worship Song) 오묘하다는 의미는 우리말의 해석으로는 "심오하고 미묘하다"라는 의미가 있습니다.어떤 노래를 들을 때, 어떤 연주를 들을 때저의 경우에는 그 안에 있는 메시징이라든지, 음으로 이루어진 화성, 그 안의 구조적 의미이런것을 깊게 생각하고 각종 음악을 대하고 있습니다.(A형 감성이 아주 깊은 경우이지요~^^)크리스찬이기에 관련된 음악을 자주 듣고 접하고 있는데,제법 높은 표준으로 그 안에서 음악에 귀 기울이고 내면에 담게 되는 것이죠.우연하게 20..
Beside Still Waters (세 개의 음악의 향연) 이전 블로그 포스팅 글에서 노르웨이의 피오르(Fjords)를 보니 "물가"라는 단어에 특히 집중을 하게 되었습니다.아직 새해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는 시간이 이제 열흘이 지나서,조금 달려온 시간들에서 조금은 숨을 돌릴 때가 온 것 같아요~잠시의 숨을 돌리는 것은 아주 좋은 시간입니다.그래야 다시금 제대로 앞으로 나아갈 수 있거든요.요즘 저는 일하는 것에서도, 집에서 쉬는 것에서도, 각종 스케줄 상의 계획들을 조금씩 실행하는..
Even The Darkness Is Light to Him-Michael Card 퇴근하면서 집에 도착한 다음차에서 내려서 밤하늘을 바라보았습니다.오늘 다소 쌀쌀했던 날씨,그런데 저는 이런 날씨가 좋습니다.밤하늘의 별도 조금은 보입니다.그렇지만 휘황찬란하지는 않아서 좀 아쉽습니다.단순한 삶을 살게 되면그 단순함 가운데서 진귀한 것들을 새롭게 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핀란드 북부 라플란드에서의 겨울 오로라>이런 핀란드의 밤하늘과 오로라의 사진을 보면서그것에 어울리는 음악을 들으니 긴장했던 월요일의 피곤함이 좀 풀어지는 ..
To Bless Your Heart-Maranatha Singers +Other Plus 수년전, 서울역에서경부선역이 있는 충청남도 연기군 전의역으로 가는 길이었습니다.그 가는 길에서 특히 평택에서 천안사이의 넓다란 논의 모습을 보면서 이 노래를 들었는데, 그 기억이 지금까지도 남아 있습니다.해가 오후들어서의 장관의 그 비추이는 시간,(약 오후 4시 이후)그 하염없이 보여지는 기차밖의 풍경을 보면서 이 노래를 들으니 어찌나 좋던지요............이 끝없이 펼쳐지는 자연의 경치에 정말로 잘 어울리는 서정적인 CCM..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