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야,

예술이 뭔지,
사랑은 어떤 건지,
삶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정답 없는 그것들을 아름답게 바라보고 싶어서
고민하는 시간들이
오늘 또한 스쳐 지나가.


- The way to the North(북쪽으로 가는길)
노르웨이, 빛을 담다, 신혜림 저


<노르웨이 Gudvangen- 송네피오르드의 젖줄>


고민하는 시간들이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시간은 흐르고 있고
아름답게 보고싶은 것은 너무나도 많은데,
고민만 하다가 제대로 다 못 볼 것 같군요...



이런 곳에서 사유의 생각을 맘껏 한다면 좀 달라질 수 있을까요?

일요일 밤,

더위와 이런저런 생각에 잠 못드는 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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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봉리브르 2018.07.23 08:14 신고

    노르웨이의 자연을 보다 보면
    고민을 안고 갔다가도
    어느덧 명확하게 해결이 되거나
    아니면 머릿속에서 아예 고민이 사라져버릴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자연에 흠뻑 취해서요..~~

  2. 공수래공수거 2018.07.23 08:15 신고

    요즘 더워서 힘들어 하시는분들이 많네요
    저흰 일도 줄어 단축 근무를 실시해야할 지경입니다 ㅡ.ㅡ;;

    • 둘리토비 2018.07.29 22:21 신고

      이래저래 힘겨운 분들이 많으시네요

      모든것이 잘 풀리기를 기원합니다~

  3. 바람 언덕 2018.07.23 22:58 신고

    보고 있으면, 저절로 힐링이 되는...
    자연과 사람, 그 속에서 글이 만들어지니
    그 글 속에는 어떤 주옥같은 얘기들이 펼쳐질까요.
    기대가 됩니다. ^^*

    • 둘리토비 2018.07.29 22:23 신고

      평생 가져가야할 가치인데요,
      요즘은 더위에 지쳐가는 중이기도 합니다~

      조금 더 쉼과 여유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4. Bliss :) 2018.07.24 02:31 신고

    맞아요 애쓰며 살아가는게 습관이 되어 예술을 대할 때에도 내 인생을 대할 때에도 자꾸 정답을 두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 듯하네요. 캐나다도 퀘벡 주에만 무더위로 인한 사망자가 90명 이상이나 되네요ㅠㅠ 지구를 함부로 쓴 벌을 이제야 조금씩 받나 봅니다ㅠ 무더위에 건강 유의하시길요!

    • 둘리토비 2018.07.29 22:24 신고

      이제 한국은 커피전문점에서
      1회용 플라스틱 용기가 사용불가합니다

      물론 빨대는 여전히 문제가 있습니다만....
      지구상의 온실가스로 인한 영향이 너무 극심합니다.

      덴마크와 스웨덴은 산불로 처참해졌고
      온세계가 톡톡히 그 댓가를 치르고 있는 중이지요~

  5. 『방쌤』 2018.07.25 15:48 신고

    그래도 다시 한국으로 돌아오면,,,
    똑같아질 것 같습니다.^^;;ㅎㅎ

  6. 그림인가요????????사진인가;;;;
    와 완전 고퀄..

  7. 까칠양파 2018.08.03 10:57 신고

    이렇게 더울때는 그저 추운 나라가 부럽습니다.
    여행보다는 이민 가고 싶네요.ㅎㅎㅎ

    저 다시 티스토리로 돌아왔어요.

    • 둘리토비 2018.08.05 22:26 신고

      까칠양파님, 정말 환영합니다.
      저도 그동안 너무 더워서 컨디션 조절과 제 컨텐츠에 집중하느라
      일부러 블로그공간에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이젠 좀 더 이곳에서 자주 인사 나누어요~
      완전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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