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스토리텔링

The Pasture- Dr. Z. Randall Stroope "나도 나만의 작은 숲을 찾아봐야겠다"-영화 '리틀 포레스트' 중 혜원(김태리)의 대사영화 '리틀 포레스트'의 가장 핵심적인 스토리텔링이기도 합니다.삶 가운데서, 일상 가운데서,워낙에 삭막한 현실의 무게가 있는 곳에서 나만의 작은 숲, 전원을 찾고 누린다는 것은 결코 쉽지 않습니다.그럼에도 그것을 찾아봐야 할 것 같습니다.결국 저 자신도 자연의 일원이고, 결국은 자연으로 돌아갈 테니까요,<강원도 대관령 하늘목장><The Pa..
또 하나의 세계(PARALLEL WORLD COLLECTION) 철학에서 읽게되는 세계관에서같은 공간에 또 다른 우주가 있다는 세계관이 있습니다.(평행 우주론)"책"과 정말 어울리는 세계관을 가진 책장일 것 같습니다.책은 한 권, 한 권이 저마다의 우주를 그리고 있으니까요,우주를 그리고 있는 책 한 권, 한 권이 이렇게 또 책장에 꽂혀 있다면 어떨까요?벨로루시 출신으로 현재 파리에서 활동하고 있는 드미트리 사말(Dzmitri Samal)디자이너의 작품인"또 하나의 세계"라는 책장의 모습입니다.드..
11월 4일 핀란드여행기를 PT로 발표합니다 핀란드 여행을 처음 시작한지 딱 한 달,돌아온지는 3주정도가 되었네요.지금도 그때의 핀란드 여행의 감성이 남아있습니다.사진도 약 270여장을 찍었죠. 정말 미친듯이 사진을 남겼습니다^^바로 내일 11월 4일,제가 참여하고 있는 NCI BookYouLove 커뮤니티에서제가 지난 핀란드여행기를 PT로 발표합니다.약 130여 슬라이드가 남는 자료(거의 사진자료, 약간의 동영상포함)로30분 정도에 걸쳐서 나눌것 같은데요,이 PT를 보고듣다보면 마치..
marimekko Parnas점 매장방문, 그리고... 핀란드에 다녀오고 나서 첫 주말을 맞이했습니다.쌩쌩하게 지난 목,금 회사에서 일을 했지만어쩔 수 없는 여독과 시차적응에 시간이 좀 필요하더라구요.암튼 지난 토요일, 오전에 조금 쉬고 나서 오후에 서울에 있는 마리메꼬 매장에 들려보기로 작정하고먼저 강남구 삼성동 무역센터 근처에 있는 마리메꼬 매장으로 향했습니다.의외로 쉽게 찾을 수 있었어요.워낙 복잡하고 넓은 코엑스몰과 Parnas 몰이었기에,굉장히 오랜시간 헤매는 줄 알았는데, 의외로 빨리..
윤식당 그리고 카모메식당 tvn에서 방송된 "윤식당" 1회에 엄청난 호응이 쏟아지고 있습니다.저도 본방, 재방등 "윤식당"에 푹 빠져 버렸네요.배우 윤여정씨를 필두로 정유미, 이서진그리고 원로배우 신구 선생까지.......인도네시아 발리의 한 휴양지에서 한국의 "불고기"를 중심으로 한다양한 한국적인 메뉴로 식당을 차리고 그 가운데서의 음식과 여행에 관한 이야기,기존의 여행이야기나 음식 이야기를 아주 절묘하게 스토리를 만들어서 새로운 음식,여행기를 ..
모두를 위한 디자인, 이케아(2) 이케아와 일반 가구점의 차이중에 큰 것이 있습니다.1. 이케아는 슈퍼마켓처럼 가구에 가격표를 달아놓아서 전시, 판매함(기존 가구점에서도 있는 부분이 있지만 부속 하나하나까지 표기하는 경우는 드뭄)2. 구입하고자 하는 고객이 직접 차를 몰고 와서 물건을 구매해야 함(물론 추가요금을 받고 배송해주는 서비스도 있긴 있습니다)3. 조립도 직접 해야 함(물론 조립법은 알려줍니다)이케아가 태동했을때부터 지금껏다른 가구업체 사장들은 도저히 이케아를 이해할 수 없..
북유럽의 하우스 디자인, 그리고 "내집이 나타났다" 자연환경이나 역사, 디자인........북유럽의 디자인을 말할 때 많이 언급되는 키워드이기도 합니다.편안한 집이란,자연환경, 역사, 디자인의 전통과 상관없이 양식을 잘 혼합을 하게되면아늑하고도 편안한 공간으로서의 집을 만들 수 있는 것,그래서 그 가족뿐만이 아니라 외부인들이 바라봐서도 자기 집처럼 편안하게 느끼는 것,그리고 그 안에서 함께 행복을 디자인하는 것,바로 이것이 북유럽의 집을 특징짓는,눈에 보이지 않는 요소이겠죠?이것은 페브릭 견..
두 권의 촌철살인 그림에세이 일상생활의 직장인의 관점으로 본 허탈한 웃음과 씁쓸함을 주는 두 권의 책,상세하게 사자성어로 들리는 욕설로 반전의 묘력, 아니 필력을 제시하는 책,두 책을 읽는데 약 90분 정도면 아주 충분히 읽을 수 있는 책, 여기 두 권의 책이 있습니다.아, 보람 따위 됐으니 야근수당이나 주세요(히노 에이타로 저, 이소담 옮김, 양경수<필명 약치기 그림>그림) 그리고실어증입니다, 일하기싫어증(양경수 그림에세이)흔히 직장 생활은 거의 전투라고 ..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