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rlotte Fiell 과 Peter Fiell은 부부로

디자인 역사와 이론 및 비평 분야에서 국제적인 명성을 가진 권위자들입니다. 


런던의 소더비 경매회사에서 공부했던 인연으로 만난 필 부부는 

각기 예술과 디자인을 두루 공부했고, 

이후에도 관련 분야에서 꾸준히 경험을 쌓았습니다. 

그리고 1980년대 후반에 런던의 패셔너블한 거리인 킹스 로드에 갤러리를 열며 

20세기 중반의 가구 및 응용미술 작품을 중점적으로 전시했고, 

이를 통해 현대 디자인에 대하여 진기한 실무 지식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 


두 사람은 1991년부터 모두 서른 권이 넘는 책을 함께 집필 및 편집했으며, 

[1000 체어스(1000 Chairs)], [20세기 

남편분이 Peter

아내분이 Charlotte 입니다



<1000 chairs>


<Design of the 20th Century>



<scandinavian design>


그리고 최근에 출간된 서적인 

<Modern Scandinavian Design>



디자인이란 한 우물을 파고

그리고 특히 북유럽 디자인(Scandinavian Design)에서 중요한 컨텐츠의 이정표를 세운 두 분의 여정에 

존경의 마음을 담습니다.


 

#홈페이지 : https://www.fiell.com/


참고로 저는 Scandinavian Design에 관한 두 권의 책을 다 구비하고 있습니다.



디자이너, 디자인 교육자

저도 앞으로 닮아가고 싶은 분들인데요,


이 책을 읽으면서 그 깊고 섬세한 디자인이론에 관한 표현과 보여지고 느껴지는 디자인에 대한 학문적이고도 성찰된 표현들

그것들을 더욱 많이 배우고 싶습니다~ 분명 배움의 가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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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uvholic 2018.05.17 00:12 신고

    가고자 하는 디자인 길에
    좋은 영감을 주는 분들이겠습니다!^^
    부부가 참 멋지네요!!!!

    • 둘리토비 2018.05.17 19:51 신고

      네 부러운 분들이죠
      저도 저렇게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고,
      저렇게 학문에 평생 몰두하고 싶어요~^^

  2. 모바일 정보창고 2018.05.17 05:52 신고

    부부가 같은 곳을 바라보며 일하는 건 정말 멋진 것 같아요 ^^

    • 둘리토비 2018.05.17 19:51 신고

      그래서 책을 볼 수록
      그 부부의 마음의 가치가 전달되는 것 같아서 참 좋습니다~^^

  3. 즐거운 우리집 2018.05.17 10:43 신고

    멋진 포스팅 잘 읽고 갑니다. ^^
    오늘도 비가 오네요.
    주말 까지 온다고 하니, 우산 잘 챙기세요~ ^^

    • 둘리토비 2018.05.17 19:52 신고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보람찬 하루일을 마치고 방금 퇴근했습니다~

  4. 봉리브르 2018.05.18 07:44 신고

    여느사람들과 다른 심미안을 가진 분들이시겠지요.
    게다가 끊임없는 노력까지 더하고 계시니
    그야말로 존경하는 마음이 절로 들 것 같습니다.^^

    • 둘리토비 2018.05.19 13:46 신고

      네 그렇습니다.
      세상은 저런 분들의 열정과 노력에 의해
      더욱 아름답게 가꾸어져 나갈 것이라고 생각해요~

  5. 공수래공수거 2018.05.18 08:56 신고

    이 글에 댓글을 달았었는데 안 보이는군요
    부부가 한분야에 전문가가 되기란 참 쉽지 않습니다 ㅎ

    • 둘리토비 2018.05.19 13:48 신고

      쉽지 않죠.
      부부가 하나의 분야로 계속 간다는 것....
      그 어려운 경우를 지금 현재도 굳건하게 가고 있기에 더 존경스럽고,
      저도 저렇게 되어지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6. 바람 언덕 2018.05.18 09:15 신고

    부부가 함께...
    참 부럽네요. 같은 곳을 바라보고 함께 걸어갈 수 있는 동지이면서 연인...
    함께 만들어가는 세상이 얼마나 풍성해질까요.

    • 둘리토비 2018.05.19 13:49 신고

      많은 의미를 내포하고 생각을 하게 하는 부부입니다.
      저도 저렇게 나아가고 싶습니다~

  7. 잉여토기 2018.05.18 11:07 신고

    같은 영역의 전문가 부부라니 멋있네요~

  8. 『방쌤』 2018.05.18 14:17 신고

    저런 인생의 동반자를 만난다는 것
    그 보다 더 행복한 일이 또 있을까요?
    둘리토비님도 그런 짝꿍을 만나시길~^^ㅎㅎ

  9. Bliss :) 2018.05.19 02:30 신고

    오~ 부부가 같은 분야의 작가, 교육자라니...서로 많은 부분에서 윈윈할 수 있을 듯해요! 30권의 책을 낸 부부의 집을 들여다 보고 싶어지네요ㅎㅎ 행복한 주말 되세요~

    • 둘리토비 2018.05.19 13:50 신고

      일단 현실적 부부의 집보다
      홈페이지를 먼저 보게 되었습니다

      실제 살고있는 집은 더 아름답겠죠~^^

  10. Deborah 2018.05.21 22:46 신고

    아 두분의 예술가가 하나가 되어 만들어낸 책 정말 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줄꺼라 믿어요.
    디자인의 철학이 담겨진 두분의 책 저도 보고 싶어지는걸요.
    아마도 서점에 나가면 구할 수가 있을것 같군요.
    날 잡아서 한번 가봐야겠는걸요.
    하루는 어땠나요? 여긴 비도 오고 날씨가 영 습기가 차서 기분은
    별로네요. 왜 그런날 있잖아요.. 아침인데 마치 오후같은 느낌의 날요. 오늘이 그렇네요.
    여긴 월요일인데 마치 금요일같은 느낌요 ㅠㅠ 에효..
    오늘밤도 행복의나라로 향하고 계시겠지요. 건강하셔요. 아셨지요? ㅎㅎㅎ

    • 둘리토비 2018.05.22 01:56 신고

      서점에서 쉽게 구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한국의 날씨는 매우 쾌청하고 맑은 하늘이죠~^^

      여기는 이제 석가탄신일이라고 하루 쉽니다
      공휴일을 만끽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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