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있는 것이 

귀하고 고마운 것을 알게 하려고

혼자 외로이 있는 

시간들도 있나 보다


- 김원숙, "삶은 그림"




다시 고독을 선택했습니다.

제 마음에는 

다른 이들이 절대 채워줄 수 없는 영역이 있습니다.


"감정"이 아니라 "선물"로 이 고독을 받아들이면서

저의 내면을 깨끗하고도 풍성하게 채우고 싶습니다.




의미있는 인생을 살기 위해서

"자신만의 고독의 시간"을 추구합니다.


제가 유일하게 가질 수 있는 저만의 시간이고, 공간이며

저 자신을 형성해주는 가치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가운데서 하나의 음악을 미세하게 집중하면서 듣게 됩니다.



♫ [1994] Forrest Gump | Alan Silvestri - № 01 - ''I'm Forrest... Forrest Gump''



음악과 영상이 "고독"과 너무나 잘 어울리네요

제가 가장 보고싶은 핀란드의 호수,

누구하고 같이하는 것이 아니라 저 혼자서 고독한 가운데

이 호수를 보고 싶습니다.



#여러분의 "공감" "댓글그리고 SNS "공유"는 저의 블로그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주신답니다

(공감은 로그인을 안하셔도 가능합니다^^)


#이 블로그는 구글-크롬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http://www.google.co.kr/chrome/)





저작자 표시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 Recent posts

티스토리 툴바